마사지는 받을 때는 시원한 감이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험도 제대로 하는 마사지샵을 이용하는 경우인데, 대부분은 정해진 절차를 따라 몸을 풀어주는 정도지 치료의 수준은 아닐 때가 대다수입니다. 비용도 꽤 나오는만큼 차라리 도수치료를 추천하고 싶네요. 가볍게 몸을 풀면서 힐링하려는 것이 아니라 통증을 치료하고 싶다면 도수쪽이 맞습니다. 물론 비용은 좀 나오지만 실비보험이 있다면 마사지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저도 허리가 아파 이것저것 많이 해 봤지만 결국에 치료라는 목적에 제일 잘 맞았던건 마사지보다는 도수치료였네요.
마사지는 여러 가지로 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밤에 잠을 잘 못자면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하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받다 보면 몸에 통증을 쉽게 느끼기도 하기에 예민한 부위, 아프거나 불편한 부위는 마사지사에게 미리 알려주는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