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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한시즌동안 감독의 역량으로 이기는건 얼마나 되나요?

야구에서는 감독의 역량으로 승패에 미치는 경기느 ㄴ10%도 안된다고 하는데요. 축구에서는 감독의 역량으로 승패에 미치는 비율을 어느정도라고 하는건가요? 이번 월드컵도 선수보다는 감독탓을 하는걸 보니 어느정도 비율로 여기는지 궁금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독의 역량아 100%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프로무대에선 8할이상은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전술뿐만 아니라 선수의 기량을 끌어올리는건 어렵지만 선수의 장점을 찾아 올바르게 기용해 선수의능력을 최대치로 발현시키는것도 감독의 능력이기 따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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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야구랑 축구랑 감독의 역할이 미치는 비율의 차이는 엄청 납니다. 야구는 단체 스포츠 이기는 하지만 개인의 역량이 매우 중요 합니다. 팀적으로 작전을 펼쳐서 득점을 한다기 보다는 선수 본인의 타격, 본인의 투구 능력으로 득점을 하고 실점을 하는 경기이기에 감독의 역할은 10% 도 안되지만 축구는 완전히 다릅니다. 축구에서는 아무리 개인 능력이 좋더라도 감독의 전술에 의해서 모든 선수들이 움직이면서 서로 돕고 의지 하면서 패스를 하고 패스를 받아서 골을 넣게 되는 단체 경기 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 선수의 능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팀의 조직력이 우선 입니다. 그런 조직력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감독의 전술 이기에 현대 축구에서는 치소 50% 이상이 감독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보입니다.

  • 축구는 감독의 영향력이 야구보다 크다고 볼 수는 있지만, 이걸 정확한 %로 수치화할 수 없습니다.

    특히 시즌 성적은 선수 전력, 부상, 일정, 운, 날씨 등 여러 변수가 있어서 감독만으로 승패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감독의 영향력이 있음은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