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지 근육 통증이 날 때에 치료방법은 먼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쉬게 하며, 냉수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차게 해줍니다. 탄력 붕대로 고정시키고, 2~3일 지나 통증이 나아지면 따뜻하게 해줍니다. 1/3 정도가 파열된 경우에는 부목을 덧대고 주사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종아리에 쥐가 있을 경우에는 쥐가 난 반대 방향으로 근육을 움직이거나, 종아리를 천천히 마사지합니다. 또한 의자에 앉아 무릎을 펴고 다리를 움직여도 됩니다. 전해질이 부족해서 근육 경련등의 통증이 날 수 있는데요. 칼륨,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이 부족하면 근육 경련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상시 마라톤을 한다면 칼륨,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을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형외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고 근육파열인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소염진통제나 근이완제를 복용하도록 처방을 내리거나, 앞에서 언급한 반깁스 등 부목고정, 얼음찔질, 물리치료를 하는데 제가 최근에 받을 때에는 레이저 물리치료를 하더군요, 그외에 주사치료, 수술치료, 보톡스 치료 등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