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리셀이라는 건 쉽게 말하면 중고거래랑 비슷한데 조금 더 한정판이나 희소성 있는 제품에 집중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보통 KREAM이라는 플랫폼에서 운동화나 패션 아이템 같은 걸 사두고 시세가 오르면 다시 파는 구조죠. 흔히 리셀 시장이라 부르는 곳에서 거래가 되고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들쭉날쭉합니다. 블로그에서 본 부수입 자랑도 아마 이런 식으로 인기 있는 한정판을 미리 구해서 나중에 비싸게 되파는 걸 얘기한 걸로 보입니다. 다만 안정적인 수익이라기보다 운이나 타이밍이 많이 작용하는 시장으로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