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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를 보면 옆면에 털처럼 삐죽
자동차 타이어를 보면 옆면에 털처럼 삐죽삐죽 튀어나
온 고무는 무엇인지 무슨역할을 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왜 그런게. 달려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이어 옆면이나 트레드에 수염처럼 붙어있는 고무는 떼어버려도 상관없습니다.
제조과정에서 타이어를 가류시키는데요. 가류할때 몰드에 구멍같은게 있습니다. 이 구멍을 통해서 고무가 삐져나오게 되고 가류가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타이어를 검사하기 직전에 수염들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사이드부분은 제거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면만 제거하고 검사를 진행합니다.
주행하는데는 문제없습니다.
따로 역할이 있지는 않습니다.
자동차 타이어 옆면에 털처럼 삐죽 나온 것은 기능적 사용을 위해서 만들어진것은 아니고요. 타이어를 제조할 때 만들어진 흔적입니다. 또한 이런 흔적으로 인해 주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타이어에서 실처럼 나온걸 이야기 하기는 거겠죠.
그거는 고무를 사출할때 나오는 건데 금형에서 찍으면서 분리가 잘되도록 하는 목적에 있는 형태일 뿐입니다.
특별한 기능이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