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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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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서 매번 느끼는건데요~~

TV뉴스를 보면 아나운서가 뉴스를 진행하면서 아무개 기자가 보도 하겠습니다 라고 하지요.

그런데 기자가 현지에서 특정인과 인터뷰할때 특정인이 말하는 부분은 무지막지하게 잘라버리고, 기자의 마지막 멘트(무슨 방송,아무개 기자 입니다)는 완전 말하게 둡니다.

초단위의 시간 때문이라면, 차라리 기자의 소속과 이름 보다 인터뷰이를 위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ㅋㅋㅋ

    뉴스 보다 보면 갑자가 뚝! 잘리고 기자 이름은 끝까지 또박또박 나오죠

    보면 "아니 기자님 성함은 알겠는데 저분 말씀은요?" 싶을 때도 있어요 ㅎㅎ

    근데 기자 이름을 넣는 건 누가 취재했는지 밝히는 일종의 서명 같은 거라 그래요

    반면 인터뷰는 핵심 내용만 짧게 넣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도 사람 말 잘라놓고 기자 멘트만 길면 좀 억울해 보이는 건 사실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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