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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까마귀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직장동료중에 아랫사람의 공적을 전부다 자기가 한 것처럼 거짓보고를 하는 동료가 있는데
어떻게 충고를 해줘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이런 상황에서는 명확하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나 인사고과를 평가하는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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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코브라246
인성을 지적하거나 가르치는듯한 말투는 자칫 다툼을 야기할 수도 있기때문에 가급적 공적과관련된 팩트위주로 얘기하고 그것은 아랫사람의 직접적인 성과라고 짚어주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경고를 하기보다는 바로잡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넘어가면 이제껏 피해입은 당사자는 얼마나 억울해하겠습니까?
이것도 범죄라고 봅니다
수요일
이거는 충고가 아니라 고발을해야 합니다 다른사람이 힘들게 일한 공적을 자신이 한것마냥 이건 사회생활에 가장 하면 안 될 얌체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직장 동료가 아랫사람의 공적을 가로 챘다는 사실을 안다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다시는 그런짓을 못하게 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그냥 알고도 지나 가면 나중에 또 그럴겁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꼭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다른 사람을 시키고 본인이 일부 확인하고 마치 자기가 다 한 것처럼 보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사람에게 직접말하기보단 전반적으로 회사에 사실은 대부분 일은 질문자님이 하신거다 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테크 전문가
아랫사람의 공적을 전부 가져가는 사람에게 충고를 해줘도 분란만 될 뿐 바뀌지 않습니다.
아랫사람이 직접 보고하는 형식으로 바꾸던지 공적을 뺏는 사람은 놔두면 회사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인사평가를 좋게 받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