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중에 아랫사람의 공적을 전부다 자기가 한 것처럼 거짓보고를 하는 동료가 있는데 어떻게 충고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직장동료중에 아랫사람의 공적을 전부다 자기가 한 것처럼 거짓보고를 하는 동료가 있는데

어떻게 충고를 해줘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에서는 명확하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나 인사고과를 평가하는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 인성을 지적하거나 가르치는듯한 말투는 자칫 다툼을 야기할 수도 있기때문에 가급적 공적과관련된 팩트위주로 얘기하고 그것은 아랫사람의 직접적인 성과라고 짚어주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 경고를 하기보다는 바로잡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넘어가면 이제껏 피해입은 당사자는 얼마나 억울해하겠습니까?

    이것도 범죄라고 봅니다

  • 이거는 충고가 아니라 고발을해야 합니다 다른사람이 힘들게 일한 공적을 자신이 한것마냥 이건 사회생활에 가장 하면 안 될 얌체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직장 동료가 아랫사람의 공적을 가로 챘다는 사실을 안다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다시는 그런짓을 못하게 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그냥 알고도 지나 가면 나중에 또 그럴겁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꼭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다른 사람을 시키고 본인이 일부 확인하고 마치 자기가 다 한 것처럼 보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사람에게 직접말하기보단 전반적으로 회사에 사실은 대부분 일은 질문자님이 하신거다 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랫사람의 공적을 전부 가져가는 사람에게 충고를 해줘도 분란만 될 뿐 바뀌지 않습니다.

    아랫사람이 직접 보고하는 형식으로 바꾸던지 공적을 뺏는 사람은 놔두면 회사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인사평가를 좋게 받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