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된 이유는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분명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가 각자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전문가 여러분들은

사회복지사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는 사회복지사별로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사회에 일조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런 부분으로 보니깐 사회복지사가

    어려우신 분들 돕는 것이 가능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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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는

    나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그 도움을 전달을 하여 그 사람이 조금이나마 생활 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하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은석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봅니다

    1.보수가 크진 않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위해

    2.사회에 대한 사명감

    현실은 후자인 경우가 더 맞는거 같아요

    노인 아동 장애인 등등 도움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를 책임감을 갖고 보편적인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고싶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던중에

    좀더 저의 역량을 넓혀보고싶어서

    하게되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안정적인 급여일, 퇴직 후 연금 등 복리후생 지급,

    무엇보다 섬기는 마음이 진정되는 말과 묵묵히 최선을 다해 복지사 면목을 갖추게 되는거에 초점을 둠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사람을 직접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사회복지사를 선택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현장에서 일해보니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필요한 제도와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용자의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고, 그 경험이 계속 일하게 된 이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