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된 이유는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분명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가 각자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전문가 여러분들은

사회복지사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는 사회복지사별로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사회에 일조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런 부분으로 보니깐 사회복지사가

    어려우신 분들 돕는 것이 가능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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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봉사활동이나 가족의 돌봄 경험, 복지기관 이용 경험을 계기로 관심을 갖기도 하고, 아동 노인 장애인 정신건강 등 특정 분야에 뜻이 생겨 진로로 정하기도 합니다. 결국 사람을 직접 만나 문제 해결을 돕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큰 동기가 되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는

    나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그 도움을 전달을 하여 그 사람이 조금이나마 생활 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하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은석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봅니다

    1.보수가 크진 않지만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위해

    2.사회에 대한 사명감

    현실은 후자인 경우가 더 맞는거 같아요

    노인 아동 장애인 등등 도움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를 책임감을 갖고 보편적인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고싶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던중에

    좀더 저의 역량을 넓혀보고싶어서

    하게되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안정적인 급여일, 퇴직 후 연금 등 복리후생 지급,

    무엇보다 섬기는 마음이 진정되는 말과 묵묵히 최선을 다해 복지사 면목을 갖추게 되는거에 초점을 둠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사람을 직접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사회복지사를 선택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현장에서 일해보니 누군가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필요한 제도와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용자의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고, 그 경험이 계속 일하게 된 이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