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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선호 사상이 왜 생긴건가요? 언제부터 있었나요?

우리나라의 남아 선호 사상은 언제부터 시작이되었고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사라지기 시작 건지도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아를 선호 하는 사상은 고려시대 부터 나타나 조선시대에 이르러 제사를 지내는 것에 중점을 두는 유교의 확산과 함께 강화되었으며, 특히 조선시대 후기에 와서 직계 가족제도가 강화됨에 따라 더욱 성행되다가 최근 2000년도 들어 서는 남아 선호 사상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 남아 선호 사상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나타난 현상입니다. 특히 과거 노동력을 필요로하던 농경 사회에서는 주로 남자들이 힘을 쓰는 농사를 하거나 전쟁을 하기 때문에 남아선호사상이 생겨 난 것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1970년대 산아제한을 시작하면서 이왕이면 아들 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팽배해 지면서 남아선호사상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다가 1990년 대 초부터 출산인구가 줄어들고 당시 분위기는 딸이 결국 효도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있어서 오히려 딸을 선호하는 사상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 남아 선호 사상은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 이후 점차 나타나기 시작해, 조선시대 유교의 확산과 함께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특히 조선 후기에 직계가족제도가 강화되면서 절정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산업화와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전통적인 가계 전승의 의미가 약화되고, 남아 선호 사상도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 남아선호사상은 양반과

    같은 고위층들이 훨씬 심각했다. 민간에서는 단순히 노동력을 중시해서 생겨난 인식이 양반에게는 집안의 대를 이어야 하는 중요한 문제였다고 해요 남존여비라는 사상을 가지고 여러 예법이란 이름으로 성차별을 정당화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서 더욱 강해졌다고 봐도 됩니다

  • 크게 두가지 측면에서 볼수 있습니다.

    과거 농경사회에서 자식은 노동력입니다.

    그리고,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

    집안의 대를 이어 조상들께 제사도 지내야 하니깐 남자가 중요했습니다.

  • 남아 선호 사상에 대해 궁금하신 거군요.

    이 사상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아시아 문화권에서 오랜 기간 동안 존재해 왔어요.

    한국에서는 특히 조선시대부터 남아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했는데요,

    이는 주로 유교적 가치관과 관련이 깊어요. 유교에서는 가계의 계승과 가문의 명예를 위해 남자 후손이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남아를 더 선호하는 문화가 형성되었어요.

    이 사상은 20세기 중반까지도 강하게 유지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서면서 점차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특히 1970년대 이후로 출산율이 낮아지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면서 남아 선호 사상도 점차 약화되고 있어요.

    정부의 정책과 사회적 인식 변화 덕분에 현재는 남아 선호 현상이 많이 줄어들고 있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남아선호사상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은 것은 조선시대부터입니다.

    그것도 조선 중기 이후부터이죠.

    이전에도 남아선호가 있기는 했으나 삼국이나 고려시대에는 불교와 무속신앙의 영향으로 덜 강했으며 여성의 지위도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여성도 재산을 상속받거나 가문을 대표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은 성리학을 국교로 삼으면서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가 강화되었습니다.

    가문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가치가 되었고 이를 위해 아들이 필수적이었습니다.

    아들이 부모의 제사를 주관해야 한다는 관념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으며 남아선호가 강해졌습니다.

    아들이 없는 집안은 양자를 들여서라도 대를 있는 것에 진심이었으니까요.

    또한 농어 중심의 사회에서는 노동력 확보 차원에서도 아들이 선호되었구요.

    이게 일제강점기와 근대를 지나 현대에까지도 이르렀습니다.

    현재는 남아선호사상이 줄어들기는 했으나 여전히 전통적인 사고가 남아 있습니다.

  • 솔직히 우리나라에만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먹고 살기 힘들던 시절 같은 경우에는 딸 같은 경우 그냥 시집 보내 버리면 되지만 남자 같은 경우에는 한 집안을 위해서 일도 했고 아들을 낳으면 훨씬 버팀목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생겼지만 지금은 솔직히 그 정도로 우리나라가 안 좋지 않기 때문에 별로 상관이 없죠

  • 남아선호사상은 한국에서 오래전부터 존재했지만, 1980년대부터 의료기술 발달로 성별 감별이 가능해지면서 더욱 강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