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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탈출할때는 물타기를 하는게 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주식을 탈출할때는 물타기를 하는게 좋은걸까요?

주식이 막 마이너스 60퍼센트 이정도면.. 샀던 대비 많이 낮으니..

물타면 탈출이 빠를 것 같은데..

300~500만원정도가 들어가 있다면 복구하려고 물을 타는건 좋은 행동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 60% 하락했다고 해서 물타기가 반드시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무랕기는 추가 매수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방법이지만,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손실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손실을 빨리 복구하려는 목적만으로 추가 매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해당 기업의 실적, 재무건전성, 성장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판단이 달라졌다면  손실을 인정하고 비중을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300만~500만원이라는 금액보다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 수준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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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를 할때 기본적으로 처음에 샀던 이유가 있고 이 회사의 주가가 얼마가 적정가인지 알고 투자를 해야합니다

    -60프로 이렇게 가는건 처음 투자 원칙이 깨진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전에 손절을 했어야 하는거죠

    개인적으로 투자원칙이 깨진 주식은 -60프로까지 냅두지도 않지만 -60프로라고 싸다고 해서 물을 타지는 않습니다

    물타는 돈 만큼 다시 그 주식에 묶여서 투자금 유동성이 떨어지는 구조라 돈이 잠기는거죠

    이건 투자자 성향따라 틀리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제 투자 방식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60%인 주식에 돈을 더 넣는 '물타기'는 주가가 계속 떨어질 경우 손실만 더 커지므로 위험해요 원금을 빨리 복구하려다 더 큰 돈을 잃을 수 있으니 추가 매수보다는 과감히 정리를 고민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물타기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출 수 있어도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탈출하기 위해 추가 매수하기보다는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이 여전히 좋은지 확인하고, 회복가능성이 낮다면 손절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손실을 보면 물타기의 유혹을 받게 됩니다.

    다만, 물타기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물을 타다가 대주주 되었단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물타기를 하실 때에는 주가가 반드시 반등하겠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물을 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