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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수영복은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 섬유유연제를 쓰면 안된다고 해서요. 그럼 다른 방법으로 세탁을 해야하는지요?? 방법 알려주세요.
수영복은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 섬유유연제를 쓰면 안된다고 해서요. 그럼 다른 방법으로 세탁을 해야하는지요?? 방법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영복은 소재(폴리에스테르, 나일론, 스판덱스) 특성상 염소 성분, 소금기, 열, 마찰에 취약합니다.
<즉시 헹구기 (가장 중요)>
수영 후 나오는 즉시 찬물에 헹궈 수영장의 염소 성분이나 바닷물의 소금기를 빼야 합니다.
젖은 상태로 비닐봉지에 밀봉해 오래 두면 변색되므로, 불가피할 경우 마른 수건으로 감싸서 이동하세요.
<찬물에 중성세제로 손세탁>
세제: 일반 알칼리성 합성세제나 표백제는 섬유를 삭게 하므로 울샴푸(중성세제)를 사용합니다. 세제가 없다면 중성 비누나 주방세제도 가능합니다.
방법: 찬물에 세제를 풀고 2~3분간 물 속에서 부드럽게 조물조물 누르듯 가볍게 빤 후 물로 충분히 헹굽니다.
주의: 비벼 빨거나 비틀어 짜면 스판덱스 고무줄이 끊어지고 형태가 망가집니다.
<건조 및 보관>
탈수: 수건 위에 수영복을 올리고 돌돌 말아 꾹꾹 눌러가며 물기를 제거합니다. (세탁기 탈수기나 건조기 사용 절대 금지)
건조: 직사광선은 원단을 뻣뻣하게 만들고 탈색시키므로,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평평한 곳에 뉘어서 말립니다. 옷걸이에 걸면 무게 때문에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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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수영복은 신축성 있는 기능성 소재로 만들어져 찬물을 이용한 단독 손세탁이 가장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섬유유연제는 방수 기능과 탄력을 망가뜨리므로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안전하게 세탁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하는 세탁법
중성세제 사용: 일반 세제나 알칼리성 비누 대신 울샴푸, 아기 옷 세제, 또는 폼클렌저 같은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물로만 세탁: 수영장 물이나 바닷물은 염분과 염소 제거가 핵심입니다. 특별한 오염이 없다면 세제 없이 찬물로만 여러 번 헹궈도 충분합니다.
올바른 세탁 순서
찬물 담가두기: 수영 직후 찬물에 10~20분 정도 담가 염소 성분이나 염분을 빼줍니다.
조물조물 빨기: 찬물에 중성세제를 살짝 풀어 수영복을 넣고 손으로 가볍게 주물러 줍니다. 비벼 빨면 안 됩니다.
여러 번 헹구기: 거품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헹굽니다.
건조 및 보관 주의사항
수건으로 물기 제거: 비틀어 짜면 원단이 늘어납니다. 수영복을 마른 수건 사이에 넣고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하세요.
그늘에 뉘어서 말리기: 햇빛에 말리면 색이 변하고 삭을 수 있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평평하게 펴서 말려야 합니다.
탈수기·건조기 금지: 세탁기 탈수나 건조기의 뜨거운 바람은 수영복을 완전히 망가뜨리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수영복은 염소와 소금기 제거를 위해 사용 즉시 **찬물**에 헹궈야 합니다. 세탁 시 섬유유연제나 일반 세제 대신 **중성세제나 샴푸**를 풀어 손으로 조물조물 빠세요. 물기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 뺀 후, 그늘에 뉘어서** 말려야 늘어나지 않고 오래 입습니다.
수영복은 찬물에 중성세제로 손세탁하고,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톡톡 눌러 물기만 제거한 뒤 그늘에서 자연건조하면 됩니다.
섬유유연제·표백제·뜨거운 물·건조기는 피하고, 입은 직후엔 가능하면 바로 깨끗한 물로 헹구는 것이 가장 좋아요.
입고난 뒤 바로반소 단독세탁 해주시면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