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장을 볼 때 일주일치 식단을 미리 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마트에 가기 전에 일주일 동안 무엇을 먹을지 정해놓으면 불필요한 식재료를 덜 사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외식을 하거나 식사 계획이 바뀌면 재료가 남을 수도 있는데요. 실제로 식단을 미리 계획해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그것도 틀린말은 아닌데요

    저는 장을 봐와도 막상 그걸 먹고 싶을 줄 알았는데 생각이 안나고 먹기싫어지기도 해서요. 그렇게 안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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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식단관리를 할때 야채를 색깔별로 먹고 고기나 닭은 한달에 2번에서 4번정도 먹습니다 그래서 녹색야채는 2개 십자포화 한개이상 다른색깔 야채1개이상 이렇게 4개는 야채를 밑반찬으로 깔고 닭이나 어묵 제육 메추리알조림 같은 고기나 메인요리급을 먹고싶은걸 돌아가며 먹습니다 그러니 식단관리로 몸에좋은 야채 여러개와 맛있는 메인반찬 찌개종류를 레시피로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부추와 시금치중 하나 떨어지면 치커리나 청경채무침같은 녹색으로 먹고싶은걸 채우는 식입니다 십자포화채소는 너무나 중요한 야채라서 한개이상은 반찬으로 채웁니다 양배추와 무같은 것들이지요 이런식으로 식단을 정리해두고 레시피도 여러개 배우고 정리해서 색깔별로 먹고 찌개도 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 미역국 북어국 동태탕 콩나물찌개등 여러개를 먹고싶은대로 돌아가며 먹습니다 생선 먹은지 오래됬으면 동태탕이나 코다리조림, 반찬이 부실하면 대패된장찌개나 부대찌개를 먹는식입니다 단백질보충으로 북어국 비타민b12가 부족하다 싶음 바지락미역국 이런식입니다 이러면 반찬이나 찌개가 떨어질때쯤 다음에 뭘 먹어야겠다가 바로 떠오릅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장을 보는것 같네요 야채는 소량으로 싱싱한걸 바로 먹어야 해서요

  • 혼자 장보러갈때 대충 식단짜 가는게 좋죠 ㅎㅎ

    뭐 외식을 할수도 있고 한데 남은 야채나 그런건 다른데 활용 하면되니까요!!! 좋은생각이네요

  • 예 1주일치 식단을 미라 정해두고 마트에 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계획과 실제는 많이 다르거든요 질문자님 말씀 따라 갑자기 외식이 있거나 그럴 경우에는, 남을 수도 있을것입니다. 불필요하게 남거든 관리를 잘하셔서 다른 용도로 쓰시던지 다음주일에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미리 정하는 게 장단점이 있어요.

    그게 계획대로 잘 되면 효율적이지만,

    갑자기 약속이 생기거나 야근을 하거나 등의 대응하기는 어려움이 있어서,

    너무 세밀하게 정하는 게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실제로 장 보실 때 일주일이나 한 달 정도치 음식이나 메뉴를 선정 하신 다음에 구매를 하시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저 약이 된다고 들었어요. 저도 ChatGPT한테 물어 봐서 일주일 식단짜줘. 한 달 식단짜줘. 이런 식으로 예산 얘기해서 하면 꽉 짜 주는데 그대로 1번 해 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