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놓고 정작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소비 습관,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필요해서 샀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집에 가져다 놓으면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이 하나둘씩 생기더라고요.

처음에는 분명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며칠 지나면 관심이 없어지고, 결국 서랍이나 창고 한쪽에 그대로 보관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할인이나 1+1 같은 행사를 보면 ‘지금 사두면 언젠가는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필요 이상으로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물건을 살 때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단순히 사고 싶은 것인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충동구매를 줄이고 후회 없는 소비를 하기 위해 본인만의 기준이나 방법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건 통장 하나 못 바로 안 쓰는 거랑 똑같아요, 확실한 건 할인 문구 보는 순간 판단력이 흐려진다는 거예요.

    저는 장바구니에 넣고 하루는 그냥 둬요. 다음날 다시 봤을 때도 사고 싶으면 사고, 까먹으면 그게 답이더라고요. 1+1은 특히 더 그래요, 덤으로 얹어주는 하나 때문에 원래 안 사도 될 걸 사는 거라 아예 1개 가격만 보고 판단해요.

    이게 모든 물건에 통하는 건 아니고요, 식재료처럼 유통기한 있는 건 이 방법 쓰면 오히려 손해라 그건 또 다르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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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충동구매를 줄이려면 쇼핑전에 핸드폰 메모장에 미리 구매할 물건 목록들을 적어놓는게 좋을거같아요 종이가 아니라 핸드폰이라 어디서든 목록을 다시 읽어볼수있고 딱 필요했던 물건을 고르게돼서 돈도 절약하고, 시간도 아낄수있더라구요 저도 항상 핸드폰 메모장에 미리 적어놓고 구매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