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 거절이 쉽지 않으시겠어요.
이럴때 최고의 방법은 돈이 없다고하면됩니다.
하고싶어도 돈이 없으면 할 수 없기 때문이죠.
혹시나 빌려서 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그땐 단호히 가치관을 말씀드리면되겠네요.
투자는 빚내서 하는거 아닌거 같다구요.
하지만 보험은 이야기가 다르겠죠.
그럴땐 이미 보험이 있으며, 이것들도 부탁받아서 한거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하겠다라고 하면 됩니다. 그럼에도 계속 끈질기게 한다면 자동차보험같이 1년 마다 갱신하는 것으로 하나 해주면 될 것같아요.
단,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다른데랑 비교해보시고 필요없는 혜택이 너무 많이 들어가잇다면 하나하나 빼달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