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시댁식구의 지속되는 다단계 가입요구 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뭘까요?
시누이와 시아주버님이 가까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편하고 왕래가 잦습니다.
아직 상장이 되지 않은 코인이 대박을 친다고 코인을 사면
많이 오르니 미리 사라는둥 또 다른 분은 건강기능식품
다단계에 가입하라고 톡으로 그러한 문자를 보냅니다.
시집오고 나서 수년 째 이러한 요구에 시달리고 있는데
현재는 그냥 무시하고 오시면 그냥 듣는 척만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저에게 그런 투자요구와 가입요구를 하는데
딱 잘라서 이야기해야 하나요?
아니면 무관심으로 일관하면 될까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댁식구가 계속 다단계 가입을 요구한다면
아무리 친인척사이라고하더라도 아주 면박을 줘야합니다
사이가 멀어지더라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그 쪽에서 먼저 무례하게 굴었잖아요
자존심을 긁는 말을 하면서 제대로 망신을 준 다음에 사이가 멀어지는 걸 각오하고 그냥 강하게 말하세요
수년째 그렇게 하던걸 아무리 현명하게 거절 한다고 해도 ' 어! 그래.' 하는 반응은 없을 거예요. 그냥 지금처럼 무관심으로 대응 하세요. 그게 가장 현명한 대처법 같은데요.
주변에 네트워크사업에 종사사는 분들이 30%이상 되더라구요. 근데 시댁식구들이 권유사면 곤란히시겠지만 분명하게 정중히 거절해야만 서로 불편함이 없을겁니다.
다단계라고 다 나픈건 아닌지라 알건 알아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자기 식구일은 자기가 처리해야죠. 남편에게 그런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막아달라고 하세요. 남편이 못하겠다고 하면 이런거 저희 관심없으니까 연락안해주셔도 된다고 얘기하세요~가족끼리 할 말이 이것밖에 없는게 속상하네요ㅠㅠ저는 아주버님이랑 아가씨랑 잘 지내고 싶은데 이런 연락 받을 때마다 부담스러워요ㅠㅠ이런식으로 정말 속상한척하면서 가련한 며느리처럼 보이세요..그래도 안되면 그냥 쌩까시고요. 원래부터 그런거 권유한것만 해도 진상인데 이정도 말해도 못알아들으면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죠.
상장되지안은 코인 상장되면대박난다고 하지만 그과정이 어렵습니다 저또한 그러말에 속아서 돈만많이잃어버려서인지 말리고싶네요 시댁식구들한테 우린그런거아무관심없다고 말씀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원래도 불편한 시댁식구라 더 불편하시겠네요. 딱 잘라 말하기도 어렵고, 이 부분에서는 남편에게 부담을 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편이 딱 잘라 거절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다단계 코인 제가 당해봐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1개당 100원인데 상장만 되면 1000원 가는건 시간 문제라고 하는데 속아서 수천만원 날린 사람입니다.
절대로 응하시면 큰일납니다.
시누이가 아니라 시부모님이 하라고 하셔도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진짜 하시면 안됩니다.
지금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도 심사해서 미달되는 코인은 상장폐지 한다고 합니다.
나중에 가족끼리 얼굴 붉히는것 보다 아예 거부하시는게 가족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시댁식구의 이런 무리한 요구는 수용을 하던 안하던 상당히 곤란하실 텐데요.
이럴경우는 제가 볼때 남편이 중재해줘야 할 거 같습니다.
남편에게 말을 해서 정확하게 거절해 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멈출거 같습니다.
그냥 최근에 빚이 생겨서 여유돈도 없고 밥먹고 살기도 힘들다고 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그런데 평소에 풍족하게 사는 모습을 보였다면 좀 힘들겠죠.
계속 무관심으로 일관하는것도 방법이구요
저의 형도 저한테 유사나 가입을 요구하였습니다.
가입은 해주었는데, 다단계도 정말 여러종류가 있어서.. 본인이 생활에 필수용품을 구입하는거라면..
얼굴 붉히지 말고, 가입은 해주되, 구매는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세요.
주변에 정말 지인들, 친척들 다단계 요구 정말 많습니다. 피로하군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돈 빌려달라고 아직은 말은 하지 않았다면 그냥 넘어가세요 다단계 경우 모르지만 코인경우 가능성이 있으니 아무말없이 넘어가시는게 서로간 좋지 않을까요
예스 노 를. 분명히.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배우자에게. 단호하게. 본인에생각을
전달하게 하세요
그런쪽으로 빠진 사람들은. 그것을. 절대
놓지. 못합니다
자꾸 강요 하면. 인연을 끈고. 이사를간다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아이들이. 배울까 걱정됩니다
맹모삼천지교입니다
와 다단곈데 몇년 짼데 아직도 진행중인가보네요?
얼마나 더 투자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참으세요 곧 거기 터질겁니다.
그때 가면 오히려 돈 좀 꿔달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안녕하세요 친인척 간에 하루 이틀 보고 말 거도 아니니 조심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수시로 강요받는다면 이 또한 아주 잘못된 일이지요
저라면 딱 잘라 말할 겁니다 그게 훗날을 위해서 도요
안녕하세요.
관계가 악화되기 애매한 사이어서 고민중이신 것 같습니다.
그런 요구에는 돈이 없어서 돈 좀 버셨으면 맛있는거 사주세요 하는 등의 안부인사정도만 건네는게 좋아보입니다.
조금은 현실적으로 대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가족인데 연을 끊을 건 아니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이렇게 대처했어요.
코인
이건 투자의 영역이므로 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리스크도 분명 있구요. 먼저 돈이 없기에 생기면 생각해보겠다 하시면됩니다. 돈이 있더라도 없는척, 있더라도 여윳돈이 없는척하면 됩니다.
다단계
다단계가 한국에서는 굉장히 안좋은것처럼 퍼져있지만 사실 굉장히 좋은 사업 방법입니다. 어떤 건지 한번 알아보시고 사기가 아니면 그냥 가입해주는것도 방법입니다. 대신 실적이나 물건을 사서 사용하는건 못할것같다고 이야기해주면 됩니다. 상황봐서 필요한 물건(칫솔, 치약같은 필요하지만 값얼마 안되는) 몇번 사주면 괜찮아지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다단계나 투자는 본인이 판다하는거니
자꾸 권유를 받으면 짜즈이 나는 상황일것
같습니다.
톡에는 관심이 없다고 애디 하시고
가족모임등을 만나실때는 관심이 없으니
문자로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애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대 좋은거면 빛 내서 돈 많이 버시라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두 코인 다단계 여러게 가입해봤지만
현재 살아 있는건 없습니다
상장되어있는 코인도 살아남기가 힘들구요
다단계코인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남편거절 못하시면
직접 거절하세요
그러는게 서로 사는겁니다
남편에게 얘기해보세요...
시댁식구들하고는 잘못 말 하다보면 오해를 더 사기도 하고
피곤한일이 더 생길수 있습니다
그럴떄는 남편이 잘 넘겨줘야하는데...잘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저라면 제대로 얘기하거나 차단 박을거 같습니다. 본인이 충분히 공부하고 투자해서 잃거나 실패해도 그렇게 마음이 아픈데 시댁식구가 그렇게 한다면 저라면 연락도 안할듯 합니다.
지금당장은 야박해 보여도 한 가정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시댁 식구의 지속되는 가입요구 절대 하지마세요~~여유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그런곳에 신경 쓸 형편이 안된다고 딱 잘라서 거절하세요~~처음에는 좋을수도 있지만 대부분 끝에는 안좋아요~~
혹시 ㅍㅇ코인인가 하는 것 아닌가요? 가상 발행 후 실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물품 구매하게 해서 마진으로 다단계식 돌리는 걸로 유명한 코인..
최대한 단호하게 거절
아주 소액 한정해서 시늉만..
사실2번이 더 감정적으로 소모가 적긴해요..
남편분은 뭐하시는분인가요? 이건 님이 뭐라고 해야 할께 아니고 남편분이 시아주버님께 딱 잘라서 이야기를 해서
다시는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한,두번정도야 이야기 들어보고 내가 생각했을때 아니면 마는거지
왜 계속 강요를 하는건가요? 그러닥 두 가정이 파탄 날수도 있는데 말이죠,
남편분이랑 이야기 하셔서 다시는 투자나 가입요구 못하게 해달라고 하셔야 됩니다
저도 그런 권유를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단호하게 물리쳤습니다. 결과는 뻔하거든요. 10중 8,9는 실패라 보시면 됩니다. 패가망신하는 사람도 더러 봤습니다. 계속적으로 요구하면 수신차단하시고, 찾아올경우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그래도 요구하면, 담보를 죠구하세요. 투자할 테니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해 주시겠냐고요? 독하다 하면서 두번 다시 안올겁니다.
시댁 식구가 계속해서 다단계를 가입하기를 요청을 한다면은 오히려 질문자님께서 반대로 다단계인 척 어떤 상품을 가입하시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럼 상대방이 질려서 오히려 권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이야기하셔도 되고 남편분에게 전달해달라고 해도 되는데 확실한 표현을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솔직히 사기나 다름없는데 그걸 가족에게 권유한다는건 상식을 벗어난겁니다 그리고 정신좀 차리라고하세요
이런거 딱잘 말해야할듯합니다 이건 가족을
다 망치는길입니다. 가족간 사이가 걱정되실수
도있지만 이기회에 거리를 둘수있는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다단계나 권유하는 사람들 분명 나중에
내 가족에게 해가 되는일 벌릴수도 있으니 이참에 독하게
마음먹고 거리를 두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집가서 수년 간 코인 이나 다단계 요구에 시달리고 지금 까지 무시 하셨는데
무관심 하면 그래도 할 마음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 해서 지속적으로 요구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딱 잘라 얘기하시기 곤란 하시면 남편과 상의 해보시고 일이 잘 안 풀리면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더 이상 못 버티겠다고 있는 그대로 말씀 하시는 것도 풀어 나가는 방법 일 수 있습니다.
가족 간에 투자 권유나 다단계는 절대 권유 해서는 안되는 것들 입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회가 되신다 면 딱 잘라서 말씀을 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그러면 계속 시달리실 꺼라고 생각합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시댁 식구들이 반복해서 그런 거를 요구한다면 강력하게 거절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거를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고 저가 되면 계속 그렇게 요구를 하면 더 이상 시댁식구를 안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