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철 없는 여동생 돈빌리고 갚지 않아요.

친동생이 결혼한지 벌써 14년이 됬는데

이이도 벌써 초등생 6학년이고 엄마가

됬는데 돈좀 빌려달라고 지금까지 얘기

합니다 대출을 얼마나 땡겼는지 동생도

일하고 남편도 400가까이 버는데도

돈을 빌려달랍니다 차단할 방법은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가족이니 갑자기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금전관계는 확실히 하는 것이 맞기 때문에 딱 잘라서 말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느 시기까지 상환을 완료하여라 그렇게 따끔하게 말을 했는데도 상환하지 않으면 그 때가서 관계를 차단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법적인 조치까지는 최후의 보루로 남겨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시는 부분만 보았을 때는 이전에도 여동생 분이 여러번 금전 요구를 한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자금의 경위를 물어보시고, 합당한게 아니라면 딱 잘라서 거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래도 빌려주셔야 한다면 차용증을 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차단하지 않아도 한마디 하시는게 맞긴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딱 짤라서 빌려줄 돈 없다고 말을 명확하게 해야 나중에 다시 그런소리 안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