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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실용적인타이거

매일실용적인타이거

친구놈이 자꾸 은근히 모르는척 자랑하는게 꼴 보기 싫은데 이건 내가 질투하는건가

아까 단디엠에서 가족 끼리 쓰는거라고 지갑을 받았능데 뭐냐고 사진을 보냈거든 근데 보니까 샤넬이더리고

근데 고3이 샤넬을 몰라서 물어봤으락 남자가

정말 몰랐어도 뭔가 느낌이 오니까 모른척 떠보는거 라거 느껴지거든 난

그런점이 되게 졀로고 그런식으로 자꾸 자랑질을해

갑자기 오늘 아빠 집을 갔다길래 너희 아버지 카톡 프사에 있는집이냐고 물어봤더니 몰라 집이 한두개여야지 이러는데 내가 분면 프사라거 했는데 그딴 대답을 왜 하는건지더 모르겠고 그냥 친구니까 말을 안하지만 되게 꼴 보기 싫은데

이게 내가 질투하고 이상한건가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사람은 감정이 있기때문 아무것도 아닌데 질투를 느낄수도있습니다 그런 친구의 말에 일일이 신경을 쓰지마세요 굳히 신경을 써서 질투감을 느낄필요까지는 없지않나요~~?

  • 자랑하고싶은 마음도 본능이고 질투나는 감정도 본능이지요. 그런갑다하고 의미를 부여할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이성적으로 무시하면 될듯합니다.

  •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제 기준에 차라리 대놓고 자랑하면 그래 넌 좋겠다하고 넘길 수 있는데 은근 이러시는 분들 보면 얄밉더라구요 이런 분들은 무식하는게 답이더라구요

  • 그건 자연스러운 일이죠. 모든 사람은 질투심이 있으니 스스로를 의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자랑을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 같네요.

  • 그렇게까지해서 자랑하고 싶나보다~ 말할 사람이 나밖에 없나보다 안쓰럽다 여기세요 ㅋㅋ 관종한테 답해주지말고! 질투할 필요도 없어요

  • 글쓴이 님이 이상한 게 아니고 그런식으로 자기 자랑 많이 하는 사람은 그냥 짜증나더라고요. 나한테 돈이라도 주면서 자랑하면 좋겠어요~그럼 기쁘게 들어줄텐데 말이죠~

  • 지극히 정상입니다.

    차라리 대놓고 명품 선물 받았다고 자랑했으면 적당히 부럽다고 리액션해주고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졌을텐데 굳이 모른척하고 비틱질하면 아무리 친한 사이였어도 꼴뵈기 싫어지는게 정상입니다.

    혹시라도 진짜 몰랐으면 알아서 검색해서 알아봤으면 바로 나옵니다.

    어지간하면 거리두시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 저랑 비슷한경험이 있네요.저도 비슷한친구가 있어서 어떻게 해줄까하다가 대학도 압도적으로 좋은대학가고 전문직가지고 지금은 건물만 3채가져서 월세만 2억나오는 건물주가 되고보니 그때친구놈이 이제는 저한테 도와달라고 연락오고 하는거 멋지게 걷어차버렸습니다.물론 연락다차단하고요.무조건 압도적으로 성공하세요~~!!

  • 질투를 한것도 맞고 상대가 자랑질을 오지게 한것도 맞고요 그냥 잘사나보다 생각하고 마세요

    만나면 너네집 잘사니까 밥좀 사달라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