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도서관에서 스스로 책을 못꺼내는 아이들이 늘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서도 스스로 자료검색을 해주거나 책 제목을 말하는대로 부모나 다른 사람이 다 꺼내주는 일만 바라는 모양이에요.

자기가 원하는 책이 있으면 스스로 자료를 검색하고 탐구하며 자료번호를 외우는 방법을 일일이 가르쳐줘야 할텐데 부모는 육아나 돈계산, 직장생활에 바쁘다는 핑계로 편하게 해주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죠.

왜 갈 수록 스스로 책을 탐구하지 않는 아이들이 늘고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뭐든 빨리 찾는 게 익숙해서 직접 책을 찾는 과정을 답답하게 느낄 수 있어요. 부모님들도 바쁘시다 보니 대신 해주게 되고요. 그래도 아이가 직접 자료번호를 찾아 책을 고르는 경험은 정말 중요해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스스로 해낼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해주시면 아이에게도 아주 큰 성취감이 될 거예요.

  • 부모가 다해주니까 자식이 자립심도없고 뭘 스스로 해결하려고하지 않아서 그래요

    부모가 아이를 망치는건데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이해가안됩니다..

    갈수록 오냐오냐하며 키우는 부모가 많아질건데 참 한숨만 나오네요..

    일일이 안가르쳐줘도 스스로 궁금해하며 물어보고 혼자 터득해야되는데 그런게 요즘은 많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아요..

  • 아무래도 저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어릴때부터 유튜브 영상이나 미디어를 많이 보고 책을 잘 읽지 않다보니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사실 책은 티비나 유튜브에 비하면 재미가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아이들 입장에서 탐구하지 않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탐구하지 못하는 것이 미흡한 이유는

    책을 통해서. 그리고 다양한 놀이 라는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탐색의 경험의 기회가 부족함과

    부모님의 개입의 정도가 너무 과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아이들에 책을 탐구하는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 라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 이에 대한 부분을 정확히 인지시켜 준 후,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하여

    책 읽기 지도를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