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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활발한굴뚝새217

활발한굴뚝새217

산재 신청을 하려고하는데 중요한걸 놓친거같아요

12월 2일에 처음 손목통증이 발생하였고

현재까지 치료중입니다.

병원에서도 카페에서 일하면서 염증이 누적이 된거라고 하셨어요.

근데 문제는 제가 통증 기록을 전혀 적어놓질 않았어요

예를들어 언제 몇시쯤에 통증이 있었고

근무는 어떤식으로 했는지 적어둔것도 없고 입증할 방법도 없구요.. 그나마 모든 근무자가 아는건 통증이 발생하여 근무 도중에 급하게 약국가서 파스랑 손목 보호대 사왔다는건데 자료가 많이 없어서 산재가 불승인 날까 걱정됩니다. 지금은 그쪽 회사는 퇴사한 상태인데 상관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종영 노무사

    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질의의 경우 이전까지 의료기록이 없다면 근무환경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함께 근무했던 동료직원의 진술이나 사업자의 협조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근로복지공단과 협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