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입는옷관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안입는옷인데 그 이유가 아끼는옷이라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입으려고봤더니 곰팡이가 생긴것같습니다.

이렇게 잘 안입는옷관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곰팡이가 생길 것을 대비해서 옷장을 비롯해서 옷을 보관하는 곳에는 제습기나 혹은 물먹는하마와 같은 제습제를 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입지 않아도 주기적으로 세탁을 하거나 혹은 과감하게 버리는 것도 필요합니다.

  • 잘 안입는 옷의 경우 헌옷함으로 버리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만 버리는 것이 아깝다고 하면 진공팩을 마련하여 여기에 안입는 옷을 넣고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면 부피작게 보관 가능합니다.

  • 일년에 한번씩은 안 입어도 꺼내서 통풍도 시키고 관리해주는게 좋습니다.

    곰팡이의 경우 옷방자체에 습기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온 사시에 습자지를 옷 사이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옷방이 크다면 장마철등엔 제습기를 가동하는게 좋습니다.

  • 잘 입지 않는 옷들은 보통 다 오래된 옷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오래된 옷들은 바로 버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나눔을 하거나 아니면 당근마켓 이런 곳에 바로바로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괜히 보관만 하고 입지 않는 옷은 옷장 차지만 하죠

  • 일단은 안 입는 옷 같은 경우 특히 1년 이상이 있지 않은 옷 같은 경우에는 바로바로 정리를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옷을 계속 방치한다면 말씀하신 대로 곰팡이 같은게 생길 수도 있고요 그리고 다른 옷에 오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버리시는게 좋아요

  • 옷은 보관 전 깨끗이 세탁하고 완벽히 말려야 해요. 옷장엔 제습제나 숯을 넣고, 주기적으로 환기해서 습기를 잡는 게 중요해요. 이미 생긴 곰팡이는 햇볕에 말리거나 식초 등으로 제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