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는 양가 부모님이 처음 만나시는 자리라 아무래도 긴장될 것 같아요ㅎㅎ 보통 양가 아버님들끼리 가볍게 인사 나누시고, 자연스럽게 식사하면서 가족 이야기나 자녀들 어릴 때 이야기로 분위기를 풀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완벽하게 진행하려고 하기보다 서로 편하게 대화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순서대로 나오는 한정식집 했었는데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와서 힘들었어요.. 너무 편한 자리는 아닌터라;; 미리 빨리빨리 준비해 달라고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