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과하게 하고 질책은 최소화 해야한다 말 있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 하는가요?

누군가 칭찬 하는 경우 개인 성향에 따라 내 일처럼 좋아하며 해주는 경우 있고 마지못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누군가 질책할 때 강하고 짧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중간 정도 길게 하는 등 여러가지 반응 보입니다. 전문가는 칭찬은 과하게 질책은 약하게 말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어느정도 일리있다고생각합니다.칭찬을받을수록 더 열심히하고 반대로 문책을 심하게하면 주눅들수있어서 짦게하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핵심만 알려서 잘못된점을 고칠수있도록 지도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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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반대로 생각해요

    칭찬은 인색하게 하고 질책은 납득할수 있는선에서 크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마다 다틀린성향을 가지고 있으니

    이것이 맞다 틀리다는 못하지만

    사회생활 직장생활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잖아요 .

    칭찬이 가하면 그게 당연시 되고 하늘높은줄 모르는게 사람들 성향이더라고요

    전에는 이렇게 했는데 왜 아니냐라고 따지는 사람도 있고요

    그래서 그이후로 칭찬은 인색하게 질책은

    납득이 가는선에서 크게 하고 있어요

  • 솔직하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칭찬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칭찬을 부끄러워하고 아니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다보니 짧게 반응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칭찬은 길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칭찬은 과하게 하고 질책은 최소화하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칭찬은 반복해서 들어도 기분 좋잖아요 분위기 좋아지고

    질책은 머 어떤 걸 하지 말고 어떤 걸 개선해야지만 딱 전달하면 그만이구요

    질책 길어져 봤자 인신공격밖에 더 되나 싶어요

  • 받아들이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칭찬도 과하게 질책도 과하게 하는 것이 앞으로의 발전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그런거 또한 사람들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칭찬해주다가 질책했다가는 아주 노발대발 하는 사람도 간혹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