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는 일반적으로 아파트보다 금리 영향을 훨씬 더 많이 받습니다. 상가는 수익형 부동산에 해당하는데 거의 전적으로 임대료와 매입가 기준으로 하다보니 금리가 오르면 바로 타격을 입습니다. 상가 수익률 4%인데 대출금리 5~6% 경우 관리비, 공실, 세금까지 감안하면 실제로는 이자도 못 내는 상화이 됩니다. 코로나 시기 상가가 인기 있었던 이유는 1~2% 초저금리에 유동성 포발적으로 늘어났었고 아파트 규제로 인한 대체 투자처로 각광 받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