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유난히 말이 없는 상사와 관계를 잘 맺으려면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같은 팀 상사가 말수가 거의 없고 반응도 적어 조금 불편합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과 업무 할때 친해질수있는 요령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잔잔하게 상대가 이야기 하는 부분 잘받아주는것도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말이 없는 사람에게 무조건 말을 시키고 불필요한 스몰토크가 많아져도 서로 불편하죠.

  • 오히려 그런 분들이랑 너무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친해지고 싶다면 그분의 관심사나 취미를 파악해서 그 부분으로 이야기를 나누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말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회사사람들은 엄청 친해지고 싶어하는 마음이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같은 팀 상사가 말수가 적다면 그에 맞게 행동하시는게 오히려 좋은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유가 어찌되었건 일이 많건 성향이 그렇건 회사에서 말수가 적다는건 상사가 그게 편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경우 말을 많이 걸어도 불편해 할 수 있기때문에 오히려 간단한 인사정도만 나눠보다가 반응을 보시면서 움직이는게 좋아 보입니다

  • 그런 상사가 오히려 더 편하지 않을가요?

    과한 가대는 일단 하지 마세요.

    먼저 상사의 소통 방식이 원래 그렇다는 걸 이해하고 모든 말에 크고 즉각적인 반응이 없을 수 있음을 받아들이시죠.

    원래 그런 사람일 가능성이 높죠.

    보고하거나 질문할 때 불필요한 사족을 줄이고 핵심만 정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말이 많지 않은 상사라는 건 대체로 불필요한 잡담볻자 업무 능력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맡은 일을 꼼꼼하게 처리하고 칠요할 때 정확한 정보를 게동하여 업무적인 신뢰를 앃는 게 중요합니다.

    어떤 소통 방식을 선호하는지 어떤 주제에 반응을 보이는지 잘 관찰하시고 그에 맞춰 소통 방식을 조절하시구요.

    억지로 사적으로 친해지려고 하지 마세요.

    업무적으로 탄탄한 관계를 맺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 그냥 두시는게 친해지는 길입니다 ㅎㅎ 괜히 가까워지려고 여러가지 시도하다가 상대방이 상처라도 입는다면 더 굳게 닫힐거에요... 그런 분들은 그냥 두시면 알아서 옵니다 :)

  • 직장에서 말이 없는 상사가 있다면 챙겨드릴떄 챙겨드리고 나머지는 신경쓰지 않으시면 됩니다. 필요하실떄가 되면 아마 직원을 찾거나 하실테네, 그 부부만 신경쓰시고, 업무를 진행하면 됩니다. 업무를 하고 남는 시간은 나의 자기계발에 활용하는 방법 등으로 사용하고, 필요시 팀의 업무나 요구되는 업무를 진행하면 됩니다. 다만 아침이나 오후 저녁에 따라 인사는 하는 것이 좋겟다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