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상해죄욕설및신고가족간의가능

친오빠야가 절 무시하고 얼굴 뺨을 때렸습니다.

제말을 무시하고.

그것도 제탓이라고 하고요.

"뭐 의견을 이야기를 한거인데. 하지말라고 쌩까고"

듣기 거북하다는 표현을 이야기하네요.

뺨 때린거는 멍들었고요.

신고및 뭐라도 단순이지만 가능할까요?

법적으로 가고싶기는 하는데

가족 간의라도 지켜야할선이 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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