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말로 화가난다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 내 엄마같고 아빠같고
엄마아빠가 나가서 귀하게 대접받기를 바라니까.
그래서 어떻게 연이 닿아서 도와달라고 하시면 도와드리는 거고.
같은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 나이있는 사람은 삶의 지혜가 있고 젊은 사람은 디지털에 익숙하니까 공생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근데 엄마같고,아빠같다 뿐이지 가족은 결코 아님에도 일부 나이든 사람들은 자기들을 도와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게 너무 화가나.
물론 아닌사람도 있어.
남이 배푼 선행에 도움을 받았으면 감사인사 한번이라도 하는 어른으로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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