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두바이로 일때문에 갈 일이 있어 비행기를 타게 되었는데 장시간 비행이라 좁은 자석에 오래 앉아 있으려니 너무 힘들더군요. 마침 앞자리쪽에 자리가 비어 있어 승무원에게 자리좀 옮겨도 되냐고 물어 보니 그래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것때문에 좀 편하게 비행을 할 수 있었어요.
항공사에 따라 규칙이 다르고 저희는 그런 항공사의 규칙을 잘 모르니 탑승 하시어 승무원에게 물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비행기 이륙 후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을 때에는 일반적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항공사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이륙 전후에는 좌석을 고정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항공사의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리로 이동할 때는 승무원에게 사전에 허락을 받는 것이 예의에 맞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