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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성공하고 윤석렬은 실패한 이유는?
전두환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뒤집고 권력을 잡았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선포를 통해 보다 강한 힘을 원했는데 실패했구요 윤석열전대통령은 실패한이유가 무엇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자기편을 장악하는데 실패한것 같습니다 전두환은 하나회라는 강력한 조직이 있었지만 윤석렬은 그런 조직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은 인테넷이 너무 발전해서 ..
우선 전두환 대통령은 군부출신이였기때문에 군 장악이 수월했구요,윤석열 대통령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계엄 선포를 하다 보니 군내에서도 의견충돌이 생겼고,시민들의 저항도 거셌습니다.(전두환,박정희의 독재에 부정적인 인식이 많기에) 그렇기에 국회 장악부터가 실패하며 계엄 해제가 된 것입니다
전두환의 12.12 군사반란은 군 내 사조직 하나회를 통해 주요 부대를 장악하고 정보 우위를 점해 성공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3 비상계엄은 군 장악 부족과 시민들과 국회 저항으로 실패했습니다. 작전 측면에서 국회와 주요 시설 진압을 위한 헬기 투입 지연, 병력 배치 부족 등 기본적인 실행 오류가 발생해 국회의원 체포에 실패했고
동시에 시민과 국회보좌진의 즉각적인 국회 방어, 야당 주도의 해제 결의안 통과로 정치적 정당성이 상실됐으며 군 수뇌부의 불충분한 장악과 언론 통제 실패가 저항을 증폭시켰습니다. 특히
민주화 시대의 국민 여론과 소셜미디어 확산이 전두환 시기와 비교해 실패의 큰 영향을 끼쳤다고 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하나회등을 통해 군의 지지가 있었고요,당시 인터넷도 없어서 언론을 통제할 수 있었구요, 군부의 많은 사람들과 사전에 모의하고 철저히 계획해서 성공을 했습니다.
반면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우선 검찰출신이라 군의 지지를 받지 못했어요,
인터넷이 발달해서 언론도 통제할 수 없어구요,
고작 몇 명이 사전에 모의하고 계획한 것으로는 성공할 수 없어요,
설혹 국회를 장악하고 야당인사를 체포했다한들 국민의 거세저항에 부딪쳤을 겁니다.
군의 절대적인 지지가 있어야 그런 저항을 막을 수 있어요,
결국 계엄은 안되는데 왜 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전두환의 집권과 윤석열 전 대통령 사례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전두환은 군부가 정치와 사회 전반을 강하게 통제하던 시기에 무력을 기반으로 권력을 장악했으며, 당시에는 민주적 제도와 시민사회의 저항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법 질서와 민주 제도가 공고한 상황에서 권력을 행사해야 했고, 실제로 계엄을 선포한 사실도 없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언론, 국회, 시민의 감시가 강해 비민주적 방식의 권력 강화가 구조적으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일단은 윤석열 전대통령의 경우 케이스가 다르다고 하겠습니다. 전두환처럼 무력을 사용하여 권력을 장악한 것이 아니고, 이미 권력자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는데, 의회의 다수당 때문에 제대로 권력을 사용할수 없어 일단의 계엄을 선포한 것이고, 그 계엄의 목적인 진정 무엇이었는지는 아직까지도 상당히 모호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시간만에 국회가 계엄해제를 요구하자 미스테리하게 순순히 해제에 응했다는 것도 상당히 이상합니다.
다만, 진정한 목적이 무엇이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몇시간만에 해제를 하고 또한 엉뚱한 계엄의 선포로 인하여 탄핵까지 당했으므로 사실상 그 시도 및 목적의 달성에 실패를 한것은 사실이라고 하겠으며, 그 주요원인은 이미 두번의 쿠테타(박정희, 전두환일당)을 거치면서 쿠테타에 대한 대한민국의 정치체제의 방어성이 이미 확립이 되있기 때문에 기습적인 계엄에 대하여 전격적으로 대응이 가능했다고 보는 것이 정석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이러한 쿠테타의 영향으로 국회해산권이 헌법에서 사라졌다는 것도 주요 키포인트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습니다. 국회해산권이 없기 때문에 계엄이외에는 국회과반정당의 무한대적 권력행사 및 행정부에 대한 무한대적 제한권을 방어할 방법이 없는 와중에 괴상한 3시간짜리 계엄사태라는 미스테리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아뭏튼 현재의 시점으로는 이미 탄핵결의 및 심판에 의하여 정치적인 책임은 명확해졌고 (계엄의 부당성 및 실패) 내란사건이라는 또다른 재판이 진행 중인데, 후에 역사적으로 다시 재조명될 것이 분명한 사건임은 확실하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