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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사탕

수박사탕

무기력증 있으면 계속 움직이는게 맞죠?

20대때 무기력증 없었는데

30대 33살 되어보니 무기력증 무덤덤 생기네요.

계속 움직 이는게 맞죠?

가만히 있으면 좋을게 없잖아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꼬냑잉

    꼬냑잉

    무기력할 때 아무 것도 안하면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밖에 나가거나 취미를 즐기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 너무 무기력하다싶으면 조금은 움직여주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이런저런활동을 하다보면 무기력증이 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될거에요.

  • 무기력증이 있으면 정말 집 안에서만

    그것도 주로 내 침대 위에서만 있게 되는데

    가능하시면 무기력증이 생기시더라도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움직이시면

    무기력증에서 탈출이 됩니다.

  • 뭔가 의도된 생각이 없거나

    몸에 기운이 없어 일어나는 현상들로

    이를 극복하는 것은

    움직이기 싫어도

    짜여진 일정에 따라 생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 무기력할 때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우울감이 깊어질 수 있으므로, 작게라도 움직이는 것이 심리적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30대에 겪는 무기력은 체력 저하나 스트레스 누적이 원인일 수 있어 무조건 채찍질하기보다 '적절한 활동'과 '질 좋은 휴식'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햇볕을 쬐며 10분만 걷거나 방 청소를 하는 등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해 보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몸을 움직여 뇌에 활력을 주는 것이 무력감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빠르고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완전히 멈춰 있는 건 보통 더 안 좋다고 봅니다.

    다만 ‘의욕 생길 때까지 무작정 버티며 움직이기’는 오히려 소모돼요.

    산책·샤워·정리처럼 작고 쉬운 움직임을 계속 이어가는 게 핵심이에요.

    가만히 있는 휴식과 의미 없는 침체는 다르다는 것만 구분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무기력 할 때는 밖에 나가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집에만 있고 가만히 있으면 결국 뭔가에 빠지기만 하고 생각이 복잡해지더군요. 결국 사람 사는 모습을 보면서 바람도 세고 배울 점도 배우고 밖에 나가는 거 부터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 네 그렇습니다. 실제로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에 있는 중증 환자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간호사들이나 의사들이 강제로 움직이게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무기력증이 있으면 가만시 있으면 더 생깁니다

    여행도 다니고 운동도 해보세요

  • 무기력증이 있다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계속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무기력증을 더욱 키우기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취미를 배우는 거 추천드리고 운동이나 악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