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가 김도영, 박찬호, 김선빈, 나성범, 곽도구, 황동하 등이 있습니다.
주요 선수들이 햄스트링 부상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범호 감독의 선수 기용 방식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특정 선수들에 과도한 의존을 하는 경우가 있어 부상의 위험이 높아진 것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부 선수들의 복귀가 예정되어 있고 2군에서 기회를 얻은 젊은 선수들도 있어서 선수 기용에 대한 전략을
잘 새운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