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당하지 않고 관리하는 것도 실력이고 그 팀의 전력입니다.
부상으로 인해 주전 선수들이 이탈을 했을 때 백업이 어느 정도를 메꿔 줄 수 있는 상황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구요.
줄부상 악재로 인해 어려움은 있으나 5할 가까운 승률은 보이고 있으니 아주 절망적인 상황까지는 아닙니다.
현재 기아타이거즈의 성적이 쳐져 있는 것은 작년엔는 역전승이 많았고 박빙의 승부에서 이기는 경기가 많았지만 올해는 정반대의 양상을 보여주는 것 때문이구요.
작년엔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질 것 같지 않았지만 올해는 중간에 이기고 있는 경기도 불안불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