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사장님이 상을 치르고 있다면 부조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학생이라 대학 근처 식당 아르바이트 3개월째 일하고 있는데 사장님께서 모친상으로 이번주는 쉬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따로 연락이나 부의금을 드려야할지 고민입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찌됐던 인연이라고 봅니다

    경조사 중 조사는 무조건 챙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루이틀 본 사이도 아니고 3개월이나 봤고 앞으로도 볼 사이라면 당연히 챙겨는게 맞습니다

  • 저는 조사는 그래도 챙기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냥 찾아뵙고 인사라도 한번 드릴꺼 같아요..

    생각보다 엄청 놀랍고 더 고맙습니다. 

  • 따로 사장님께 병원 위치나 이런 것을 연락받은 게 아니라면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나중에 상치르고 돌아오셨을 때 봉투에 5만원 정도 넣어서 찾아뵙지 못했는데 조의금이라도 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드린다고 말씀하시면 저같으면 웬만한 사장님들이라면 마음만이라도 고맙다고 하면서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알바생이고 일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직접 찾아뵙는것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가고싶다면 5만원정도 부의금 해도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대학생이시고 주머니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여기 그만 두면 만날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할 겁니다. 그래도 아르바이트라도 사회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모친상은 사장님 입장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슬픈 날입니다. 금액을 떠나서 따뜻한 위로가 담긴 글을 보내셔도 되고 형편껏 부의금을 봉투에 담아서 드리면 따뜻한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그걸 계기로 더 좋은 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나무보다 숲을 봐야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갑과을의관계더라도 한번찾아뵙고 5만원정도 부조금을하시는게낫지않을까싶습니다. 슬플때위로하면 기억에더남고 반드시 돌아올겁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부조를 하는것도 맞긴하지만 아직 학생이고 아르바이트생 이기때문에 말로만 해드려도 좋을듯 하구요 위로 잘 해드리세요

  • 사람은 결국 후회하지 않는 선택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의금 안하더라도 사장님 얼굴 보고 대면 하는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을꺼 같으면 안해도 되지만 직접 대면 했을 때 그냥 부의금 5만 원 할 걸 후회할 거 같으면 하는 게 맞습니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람은 경사는 안해도 삽섭하지 않지만 조사는 안하면 사람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 알바생이라면 부의금은 필수는 아니고 선택사항입니다. 관계가 가깝지 않다면 짧은 위로 문자만 보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대학생 알바생 신분이시면 안해도 사장님이 이해 하실겁니댜

    그래도 마음에 걸리신다면 5만원 정도만 하셔도 훌륭 합니다

  • 사장님이 친절하게 잘해주셨고 괜찮게 대해 주셨다면

    5만원정도 하셔도 될것 같구요 그렇지 않다면 그냥

    안해도 됩니다

    원래 알바들은 조의금 안해도

    되거든요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하시면 될것 같아요

  • 아르바이트생이라면 안 드려도 괜찮지만, 드려도 상관 없어보여요, 금액은 5만원 정도가 적합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마 연락 하실 때 사장님이 거절하실 확률도 높아보여요~

  • 알바생이라면 하지 않아도 이해는 해주실 것 같은데요. 그래도 어느 정도 친분이 있으셨거나 마음이 쓰인다면 5만 원 정도 조의금을 보내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