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대표님 모친상 부조금 얼마해야할까요

회사 대표님 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부조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작년에 제 결혼식때 대표님이 100만원 축의를 하셨는데 회사앞으로 복리후생비로 처리한 거 같긴한데 확실하진 않아서요 똑같이 100만원 내는 것도 그렇고 10만원 내는 것도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요..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대표님 모친상의 경우 주변 직원들이 얼마를 내느냐에 따라 결정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식 축의금 100만원은 사장과 직원 관계가 아닌 회사와 직원간의 관계에서 복지 차원으로 줬다고 생각하시고요.

  • 전에 100만원 받은거때문에 상당히 고민되는 문제네요.

    그것만 아니면 10만원도 충분한데 또 말씀하신대로 100만원 그대로 돌려주는것도 이상하고요.

    다른 직원들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고 참고하는건 어떠실까합니다.

    혹시라도 서로 상의 안 하고 개인적으로 해버리면 누군 많이 내고 누군 적게 내고 분위기가 좀 그럴수 있거든요.

    보통은 직급, 근속년수 이런것들 기준으로 결정하긴합니다.

  • 조의금은 대표님의 모친상이지만 형편에 맞도록 하시는것이 좋겠지요. 무리하면 서로가 부당될수도 있잖아요. 마음은 알아주실거니까요~~

  • 회사대표님 모친상 이라면 부조금을

    일반 사원이고 일전에 결혼축의금

    100만원 내셔다면,

    회사대표 로서 그정도는 다합니다,

    일반사원 이라면 20~30만원 정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만약 회사 대표님이 회사 직원들에게 굉장히 친절하게 해줬다면은 동료들과 함께 돈을 모아서 한 번에 보조금을 내는 것이 더 마음 편할 것입니다

  • 일반적이라면

    10만원도 뭐라할수 없는데

    일단 본인은 100만원이라는 혜택은 받았기에

    10만원은 좀 아닌것 같긴해요

    또 현재의 직급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래 평사원이라면

    20만원부터해서

    위로 50만원까지는 무난하다고 봅니다

    생각해야될건

    본인은 순수한 사비지출이고

    대표는 사비가 아닌 공적자금일수도 있는데도

    대표하고

    동급이고 싶다면 100만원도 괜찮겠지만요

  • 질문자님의 직급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직급에 따라서 차등을 둬야할 것 같습니다

    근무한지 오래되셨고 직급이 있으시면 50만원은 해야되고

    오래되지 않으셨다면 30만원은 해야할 것 같습니다

    100만원을 하셨는데 10만원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 30만원 내세요. 10만원은 너무 적습니다. 최하 30십만원입니다. 아낄때 아끼더라도 쓸때는 쓰세요. 쓸때 못 쓰면 돈 안들어옵니다.

  • 회사 대표님은 환한 참매님과

    직책과 위치가 다름을 인정하시면,

    마음이 편하실 것 같아요.

    대표님 모친상의 부의금은

    10만원을 해도 너그러이

    이해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대표라서 100을 한것으로보입니다~ 사비겠죠..10 ~20 사이해주시면 어떻실까요? 일반적으로 일반사원에입장이면 10이적당하다고생각됩니다

  • 넵~~대표님이 100만원을 하셧다고 100만원을 똑같이는 부담스럽죠~제 생각에는 10만원 정도 하시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