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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이웃 말이 안통합니다 어찌하나요

시끄러운 이웃 말이 안통합니다 어찌하나요

큰 공장을 같이 쓰고있습니다

태양광 설치 한다고 지붕에서 작업중인데

야간 근무자 숙소가 있는곳에서

작업을 계속 진행하네요 조용히가 힘들겠지만 조심해주면 좋겠는데

물건을 쾅쾅던지니 없던화가 올라오는데요

입구를 막을까요 욕을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구를 막거나 욕하면 순간 속은 시원할 수 있는데, 나중에 내가 더 골치 아파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공장을 같이 쓰는 상황이면 감정은 잠깐 넣어두고 기록으로 승부하는 게 제일 현실적이에요.

    “작업하시는 건 이해하는데 야간근무자 숙소가 바로 옆이라 쾅쾅거리는 소음은 조금만 조심 부탁드립니다. 작업시간도 가능하면 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한 번 정중하게 전달하고, 그래도 계속되면 날짜·시간·소음 상황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해 두세요.

    입구 막기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내가 피해자인데 내가 가해자 되는 순간 억울하잖아요.

    욕 대신 기록, 보복 대신 민원… 이게 제일 속 편합니다.

    채택된 답변
  • 입구를 막는건 안 좋은 것 같구요.

    말을 집적적으로 대면해서 하는 것보다는요

    그냥 쪽지 같은거에 물건 던지는 것만 이라도 좀 양해해달라고 해보세요

  • 시끄러운 이웃이 있다면 가능하시면 절대

    직접 마주하지 마시고

    관리실이 있다면 관리실을 통해서

    꾸준하게 항의해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가 덜합니다.

  • 글을 종이에 써서 남겨보는건 어떨까요?

    조금만 조용히 해서 해달라고 말을

    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외출이나 그럴때 해달라고

    말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