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텍사스 바베큐 플래터라고 하면 기본 10만 원대부터 시작해서 둘이 가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잖아요?
합리적인 가격: 이곳은 1인당 원하는 고기 개수(2 Meats, 3 Meats 등)를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이라, 2~4만 원대로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양한 고기 선택: 브리스킷(소 양지), 스페어립(돼지갈비), 포크벨리(통삼겹), 풀드포크, 부채살 중 취향껏 고를 수 있어요. 모닝빵과 또띠아, 코울슬로가 기본 포함되어 나와서 미니 버거나 타코처럼 싸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고기 부위별 솔직한 맛 평가는 최소 4시간에서 최대 18시간까지 저온 훈연(Low & Slow)하는 정통 방식을 씁니다.브리스킷 & 풀드포크 (추천) 훈연 향이 깊고 으깨질 정도로 부드럽다
빵에 코울슬로랑 같이 넣어 먹으면 극락"이라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브리스킷은 겉보기엔 질겨 보여도 막상 씹으면 촉촉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포크벨리 (단짠 매력) 약간의 메이플 시럽 같은 소스로 글레이즈드 되어 있어서, 계속 먹다 보면 올 수 있는 느끼함을 달달함으로 잡아줘서 인기가 좋습니다.
스페어립: 부드러운 부분과 살짝 퍽퍽한 부분이 섞여 있지만 소스와의 궁합이 좋아서 무난하게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