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옥시아 일본기업 인데 어떤 회사?.

아주 놀라움 소식이라면 놀란 소식이네요

일본 키옥시아라는 회사는 직원 600명정도 에게 스톡옵션 으르 1인당 100억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평가이익을 걷어다고 해요

평가이익이라 하지만 그만큼 직원들에게

주식을 보유하게 한거잖아요

어떤한 회사인데 저 금액이 가능 한것죠

확실히 한국보다는 선진국인거 맞는것 같네요

어떤회사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옥시아(Kioxia)는 일본의 대표적인 반도체 메모리 제조 회사예요. 특히 스마트폰·SSD·USB 등에 들어가는 '낸드플래시 메모리'와 SSD를 만드는 회사인데, 사실 이 낸드플래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게 이 회사의 모태인 도시바(Toshiba)랍니다. 그만큼 메모리 분야에서 역사와 기술력이 깊은 기업이에요.

    원래는 도시바의 메모리 사업부였는데, 2018년 분사되면서 이듬해 '키옥시아'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했어요. 이름은 일본어 '기억(키오쿠)'과 그리스어 '가치(악시아)'를 합친 거라고 해요. 현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과 함께 전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을 이끄는 주요 업체 중 하나입니다(웨스턴디지털과 생산 협력도 하고요).

    최근 화제가 된 건 2024년 말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IPO)했기 때문이에요. 오랜 기간 비상장 상태였다가 증시에 데뷔하면서 보유 주식·스톡옵션의 가치가 크게 드러난 거죠(말씀하신 직원 평가이익도 이 상장과 관련이 있어요). 정리하면 키옥시아는 '낸드플래시 메모리·SSD를 만드는 일본의 대형 반도체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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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키옥시아는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일본 최대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 기업입니다. 원래 일본의 대표 it 기업이었던 도시바의 메모리 사업부였으나, 2018년 미국 사모펀드인 베인캐피털이 주도하고 한국의 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에 매각되면서 독립된 회사로 출범했습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직원 600명, 1인당 100억 원 규모의 스톡옵션 대박' 신화가 가능했던 이유는 인수 주체의 파격적인 보상 설계와 ai 반도체 열풍으로 인한 주가 폭등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2018년 인수 당시 미국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은 일반적인 일본 대기업의 보수적인 임금 체계에서 벗어나, 현장을 지키는 부장, 과장급 및 엔지니어 등 일반 직원 약 600명에게 총 700만 주에 달하는 대규모 스톡옵션을 과감하게 부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