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 적장자 승계가 지켜진 정통성이 완벽한 왕은 단종밖에 없었나요?

조선시대에 왕은 적장자 승계가 원칙이었지만

대부분 지켜지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장 이성계 이후 정종도 둘째 아들로 알고 있습니다

진안대군이 첫째이고 정종이 둘때, 이방원이 다섯째로 알고 있는데

결국 적장자 승계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문종, 단종 이렇게 적장자 승계가 있었고

세조부터는 또 적장자 승계원칙이 끊어진 것으로 아는데

조선시대 전체를 통틀어봐도 적장자 승계 원칙이 지켜진 것은

문종, 단종 이렇게밖에 없는지요?

1대라도 적장자 원칙이 지켜진 다른 왕들이 있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 적장자가 국왕으로 즉위한 경우는 단종 이외에도 모두 7명입니다. 적장자는 정실 왕비의 아들 가운데 맏아들을 말합니다.

    정실 소생의 맏아들로는 문종(세종의 맏아들), 단종(문종의 맏아들), 연산군(성종의 맏아들), 인종(중종의 맏아들), 현종(효종의 맏아들), 숙종(현종의 맏아들), 순종(고종의 맏아들)입니다. 하지만 적장자 승계가 연속적으로 이어진 경우는 비록은 세종은 셋째 아들에 해당하지만 세종의 적장자 문종, 그리고 단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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