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전제로 한 연예에서 나이차이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와 나이차이가 12살나는데, 사회적으로

일반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저는 40살, 28살 여자친구와 성격도

잘 맞고 대화도 잘 되고(제가 애살이 많고 여자친구는 신중한 성격)

뭐...아무튼 큰 문젠 없습니다.

여친 부모님을 찾아뵈야 하는 단계인데 고민이 되네요...제 나이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시선으로 봤을 땐 아무래도 나이차가 있다보니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보다는 조금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특히 상대 분의 부모님께서는 더 탐탁치 않아하실 확률이 커요. 결혼 전제로 데려온 남자친구가 30대도 아니고 40이면 대부분의 부모라면 좋아하진 않겠죠..

    그래서 상대 여성분의 부모님을 만나뵙게 된나면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자식과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길 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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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전제로 하는나이는 많으면 6살정도까지는 괜찮아보입니다.12살차이면 부모님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을것같습니다.다만 서로 좋아하고 확신이 있다면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여자친구가 애살이많고 가벼운것보다 님의 성격이 그렇다니 더 잘맞는듯 합니다. 젊은 성격을 가졌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두분이 잘 어울리나 봅니다.

    진실됨을 가지고 서로에게 다가가고 앞날을 꾸며 나간다면

    부모님들도 그 마음과 모습을 알아보시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 부럽습니다 ㅋㅋ

  • 여자친구 친구일경우에도 저는 진짜 좋아서 만나보다! 하면서 딱히 신경안써요! 요즘 나이는 막 중요하다고 하지않아서 정말 제친구중에서도 그정도 차이나도 너무 잘살고있는친구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처음에는 조금 나이듣고 놀라셨었다고 하지만 서로 좋아서 만나는거에 터치안하셨다고해요ㅎㅎ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있어도 신경쓰지마세요 내인생 살아줄꺼도 아닌데요 뭐! 

  •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에 나이차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잘 맞으면 문제가 없죠 다만 상대쪽 부모님이 반대를 할 가능성도 있기는 할 거 같은데 그건 서로 얼마나 진심인지를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