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영민한조롱이132
제가 처음으로 다니는 직장인데 그 전에는 이것 저것 알바도 많이 하고 공무원으로 있다가 회사를 갔습니다. 근데 부장은 일을 원래 안하나요??
그냥 출근 해서 폰 보고 앉아 있다가 퇴근 하는게 맞나요? 보기만 해도 화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 차원에서 조치는 안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뉴아트
부서의 장급이면 솔직히 개인이 하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밑에서 올라오는 일에 대한 처리를 하죠
첫직장이라 아직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는거 처럼 보여도 할일은 알아서 하고 있을겁니다
그러니 부서의 장을 맡고 있고 회사에서도 그냥 두는 겁니다
만약 내가 부서의 장인데 질문자님 말씀처럼 폰이나 보며 시간만 채우다 퇴근하면
그걸 내 위 상사가, 회사가 모를거 같나요? 절대 아닙니다
누군가는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1
응원하기
가즈아크루즈
부장은 보통 실무적인 일을 처리하기 보다는
부서의 일을 주도하고 또한 그 부하 직원들을
관리하는 정도의 일을 담당하게 됩니다.
즉, 일선의 일을 부장이 처리하진 않을 것입니다.
Slow but steady
회사의 부서장은 그 부서를 책임 지는 자리 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을 안 하는 것 같아도 윗 사람들에게 보고 하기도 하고 밑에 직원들의 업무를 총괄하고 책임을 지는 자리 입니다. 그 부서에 문제가 생기고 업무적으로 해결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사장이나 임원들은 부서의 장인 부장에게 문의를 합니다. 자신이 보이는 대로 그냥 겉으로 보고 판단 하는 것은 약간 섣부른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소통세상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직급이 높으면 실무보다는 책임성있는 직원관리가 일인거지요. 겉으로는 놀고있지만 사고가 나면 책임을 지겠지요.
목마른개리35ys
부서장이 일을 상대적으로 안 하는 곳은 밑에 직원이 죽어나는 거죠.
그런데 부서장은 권한이 있는 만큼 책임을 져야 합니다.
자기가 도장 놓은 것에 무게가 있기에 일을 안 하는 것 같아도 다 파악하고 처리하고 있는 곳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