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수부사관

군수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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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처집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옆에 의지하던 사람들도 다 떠나가고 일하기도 의욕이 없고 삶 자체가 처집니다.

이런 기분 느끼실때가 있을까요!?

또한 극복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변화없는 일상 보내거나 믿을만한 사람 없으면 내 삶 자체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지금까지 노력조차 인정 받지 못하면 누구나 지치고 공허한 생각들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특별하게 극복하는 방법 없는거 같고 오직 하나 나 자신 믿고 자신감 가지면서 살아가는게 좋고 작더라도 목표 예를들어 오늘 하루 30분 걷기 운동하면서 머리속으로 많은 긍정적 생각과 결론 내린다 등 당장 실천 가능한 목표 잡고 실행하면 극복할수 있습니다. 사람 감정은 간사한게 부정적으로 생각할수록 더욱더 과거 안좋았던 기억들 다시 끄집어내고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과거 아니라 미래 좋은 꿈 꾸는거 같습니다.

  • 이에 대한 답변을 보내드리면 사상체질 자가진단 앱과 사상체질 전문한의원 사이트와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사이트에서 자가진단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감합니다.

    저도 추석때 가족 친척 모두에게 실망해 의욕도 없구 의지도 없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하다 혼자 강릉 바다가고 있어요

    모든 일상에서 벗어나 보려구요.

    혼자 영화라도 봐보세요.

    힘내구요

  • 저랑 똑같으시군요... 사실 몸이 약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저도 근력운동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체력이 약하면 정신도 우울해집니다. 마인드를 컨트롤한다는 게 저희가 무슨 예수 부처도 아니고 어렵습니다. 몸빵으로 해결해 보세요. 중생들은 몸이 힘들어야 마음이 편합니다.;

  • 삶이 지치다고 느껴질때 주말 끼고 연차 써서 여행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아요.

    하루동안은 집에서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하고 싶은 일들만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그럴때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많이 지쳐서 그럴거에요

    여러 일들도 있었을테고 여러 안좋은 일들도 있었을테고

    신경쓰이는 일들도 있었을테고요

    그러니 질문자님도 질문자님의 마음에도 휴식을 주세요

    자신을 먼저 돌봐야 일어날 기운도 힘도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