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없는 일상 보내거나 믿을만한 사람 없으면 내 삶 자체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지금까지 노력조차 인정 받지 못하면 누구나 지치고 공허한 생각들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특별하게 극복하는 방법 없는거 같고 오직 하나 나 자신 믿고 자신감 가지면서 살아가는게 좋고 작더라도 목표 예를들어 오늘 하루 30분 걷기 운동하면서 머리속으로 많은 긍정적 생각과 결론 내린다 등 당장 실천 가능한 목표 잡고 실행하면 극복할수 있습니다. 사람 감정은 간사한게 부정적으로 생각할수록 더욱더 과거 안좋았던 기억들 다시 끄집어내고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과거 아니라 미래 좋은 꿈 꾸는거 같습니다.
저랑 똑같으시군요... 사실 몸이 약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저도 근력운동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체력이 약하면 정신도 우울해집니다. 마인드를 컨트롤한다는 게 저희가 무슨 예수 부처도 아니고 어렵습니다. 몸빵으로 해결해 보세요. 중생들은 몸이 힘들어야 마음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