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단어 자체가 사람들 마다 받아 들이는게 다르기 때문에 첫사랑 기준 두가지 나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첫사랑 기준 앞으로 이 사람 같은 이성 만나지 못한다고 할 정도로 내 모든 감정 쏟아내고 받으며 헤어질 때 아무런 미련 없이 깨끗하게 감정 정리한 이성 즉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전적인 의미는 처음으로 느낀 사랑이지만 단순한 순서를 넘어 사랑이라는 감정의 깊이와 의미를 처음으로 진하게 일깨워준 대상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가장 깊게 사랑했던 사람을 첫사랑으로 꼽는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결국 첫사랑은 단순히 몇 번째 만남이었냐는 시간적 순서보다는 누군가를 위해 내 마음을 전적으로 쏟아부으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온전히 완성했던 최초의 기억으로 가슴속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제일 처음 사겼던 사람이 첫사랑 아닐까 싶어요 그냥 혼자 짝사랑 한건 첫사랑 이라기 보다는 그냥 짝사랑 인거라고 생각하고요 제일 처음 사겼던 사람이니 애틋함이 많이 남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짝사랑이 첫사랑 이면 애틋함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질문자님 말씀처럼 첫사랑이라 하면 기준이 다 다를겁니다 그래서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첫사랑의 진짜 의미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