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리사와
원자재 관련 etf 혹은 주식 문의합니다.
향후에 원자재가 좋다고 들었네요. 지금 AI데이터센터로 인해 구리와 같은 원자재의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관련 ETF나 원자재 기업 추천 부탁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전력망 확충으로 구리 수요가 늘면서 글로벌 구리 광산 기업에 투자하는 COPX ETF나 국내 풍산 LS 등의 주식이 주목받고 있으며 원자재 전반에 투자하고 싶다면 글로벌 원자재 지수를 추종하는 DBC ETF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구리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때문에 중장기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분야는 맞지만 이미 기대가 가격에 많이 반영됐을 수 있어 분할 접근이 좋습니다. 이러한 투자상품으로는 ETF로는 구리 가격에 직접 가까운 국내 TIGER 구리실물, 미국 구리 선물형 CPER, 구리 광산주에 투자하는 COPX 정도를 먼저 살펴볼 만하고 원자재를 더 넓게 보려면 금속·광산주 ETF로 분산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구리는 대표적인 AI 인프라 수혜 원자재 입니다.
국내에서는 TIGER,KODEX 구리선물 구리실물이 있고 미국주식시장에서는 COPX가 대표적 입니다.
COPX는 구리 가격 자체를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구리를 캐는 채굴 기업들에 투자함으로써 일반 원자재 ETF보다 주가 상승 탄력이 더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투자에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AI 데이터센터 수요(폭증)로 구리 등 원자재가 중장기적으로 주목받는 테마임을 분명합니다.
국내 투자 관련 종목으로는 TIGER 구리실물, KODEX 구리선물(H)
해외 투자로는 COPX --> 구리 광산 기업 중심, CPER --> 구리 선물 직접 추종
추천 구리 관련 주식으로는 Freeport-McMoRan (FCX), BHP Group (BHP), Rio Tinto (RIO), Southern Copper (SCCO)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망과 설비 수요가 급증하면서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의 장기 상승 전망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은 변동성이 크므로 특정 섹터에 집중된 ETF인 'Global X Copper Miners ETF'를 통해 분산 투자하는 것이 위험 관리에 효과적이며, 에너지, 금속, 농산물을 포괄하는 'Invesco DB Commodity Index Tracking Fund'도 원자재 전반에 투자하는 좋은 대안입니다. 개별 기업으로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 기업 프리포트 맥모란이 AI 인프라 수혜주로 주목받고, 국내 전력 설비 관련 LS ELECTRIC과 대한전선도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충에 따른 성장 기대가 큽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은 글로벌 경기와 달러 가치에 민감하므로, AI 테마에 따른 수요가 실적으로 연결되는지 분기별 점검하며 분할 매수를 통해 장기적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