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호자가 12세(초등학생) 이하 여자아이 머리를 숏컷으로 자르는 것은 잘못된 행위 아니에요?
제가 아기 때는 대머리 사진, 유치원 때, 윗 사진처럼 숏컷머리인 사진이 많았어요. 제가 아기 때는 저희 부모님이 제가 여자인 것을 알면서도, 머리를 계속 잘랐어요. 그 때 생각한 저희 부모님은 저의 머리를 예쁘게 묶거나 꾸미는 것에 대한 지식이 없어보였고, 게으른 사람으로 느꼈어요. 심지어,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아기 때, 같이 외출했을 때, 어머니께서 제 머리에 리본 머리띠를 안해줬기 때문에 타인으로 부터 남자아이라고 인식했습니다. 제가 6살 (유치원 마지막 학년) 때, 숏컷으로 잘라서 급우들이 제가 ’남자‘라고 성전환 놀림받았어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에 제 또래인 다른 여자애가 윗사진처럼 숏컷을 해서 남자아이 같아보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2세 이하 여자아이들이 숏컷을 하면 또래나 급우들로부터 성전환 놀림거리를 유발하기 때문에, 모든 미용실이 숏컷은 ’12세이하 여자아이들에게 안받습니다.’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호자가 할 때는 여자아이가 짧게 자르고 싶을 때 단발까지 잘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아기가 타인으로 부터 남자아기로 인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보호자가 여자아기랑 외출할 때 0세까지는 리본 머리띠를 해주고, 1살 이상은 보호자가 자란 머리를 잘라주지 않고 리본머리띠를 해주거나 단발 이상 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