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건 (목욕타월)에 대해 질문 좀 ...

송0 에서 만든 타월입니다. 목욕 타월이구요.

벌써 구입(다있어)후 5번 정도 세탁도 했구요

그런데 보풀이 일어나는거 말고 손 닦고 타월을 이용하면 손에 작은 솜털 들이 뭍어

나오거든요.이거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렌즈를 사용하는데 어쩔땐 그 솜털 때문에

너무 신경이 쓰여서 질문 드립니다.

도와주십쇼.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세탁 시 '섬유유연제/울샴푸' 사용 중단

    • 많은 분들이 실수하시는 부분입니다. 섬유유연제는 실을 미끄럽게 만들어 오히려 미세 잔털을 계속 빠져나오게 만듭니다.

    • 당분간 울샴푸나 유연제는 절대 넣지 마시고, 일반 액체 세제만 최소량 사용하여 세탁해 주세요.

    2. 수건 단독 세탁 및 수위 올리기

    • 다른 의류와 섞이지 않게 수건만 따로 모아서 단독 세탁해야 합니다.

    • 통돌이 세탁기: '물 추가' 또는 '최고 수위'를 선택해 빠져나온 솜털이 물에 충분히 씻겨 내려가도록 합니다.

    • 드럼 세탁기: 물 양이 적게 맞추어지므로 '헹굼 추가'를 필수로 설정해 주세요.

    3. 건조 단계에서 솜털 완벽히 털어내기

    • 자연 건조 시: 건조대에 널기 전, 수건을 양손으로 잡고 강하게 5~6회 탁탁 털어주세요. 누워있던 섬유가 살아나면서 붙어있던 미세 솜털이 공기 중으로 날아갑니다.

    • 의류 건조기 사용 시 (가장 추천): '송풍(에어리프레시)' 코스나 일반 건조 코스로 돌려주세요. 강력한 열풍과 회전 덕분에 타월 내부의 솜털과 보풀이 필터로 완벽히 걸러져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렌즈 착용자를 위한 즉각적인 임시 조치

    • 위의 세탁법으로 수건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는, 세면대 근처에 테이프 클리너(돌돌이)를 구비해 두세요.

    • 수건으로 손을 닦은 후, 돌돌이로 손바닥을 가볍게 한 번 밀어주시면 눈에 솜털이 들어가는 것을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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