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램의 공급부족사태가 매우 심각하여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먼저가서 장기계약을 맺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아는게 최근 2가지 소식만을 전하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첫번째 이번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에서 가장 부각된것은 바로 SCA라는 장기계약입니다. 해당 장기계약을 맺은 업체는 16개로 정확히 알려져 있지않지만 구매계약수량이 매우 큰 규모이며 아마도 미국의 주요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업체로 예상되며 구속력이 있고 5년짜리 장기계약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했는데 마로 하드웨어 제품을 20%나 인상시켰으며 애플이나 MS가 이제는 갑이 아니라 메모리 업체가 갑이 되고 이들이 을로 되었다는 점이며 거기다가 애플이 도저히 안되자 중국의 창신메모리까지 찾아갔다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반도체가 팔리지 않는다고 하면 공급부족이 일어날수도 없고 메모리 반도체 업계들의 이익이 말도 안되는 매출총이익률인 80%를 넘서는것도 말도 안되는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