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생구역에 분식집은 포함되지 않아서 법적으로는 이유가 없습니다. 옛날에야 워낙 먹을게 없는 시절이니 아이들이 분식집가서 먹었겠찌만 요즘은 먹을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분식 먹을래? 햄버거 먹을래? 라고 물으면 아마 대다수는 햄버거를 선택할 것 같아요. 그 시절에는 햄버거집 찾기도 힘든 시절입니다. 떡볶이가 젤 맛있는 시절이기도 하고 가격이 싸기도 했쬬. 워낙 경쟁시대이고 먹을게 흔하고 분식만큼 싼 음식도 많다보니 분식의 인기가 많이 떨어졌따고 생각합니다.
법적인 이유라기보다는 요즘 떡볶이나 이런 것도 다들 프랜차이즈 시대라 일반적인 분식점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경우가 법적인 이유라기보다는 요즘 떡볶이나 이런 것도 다들 프랜차이즈 시대라 일반적인 분식점이 경쟁에서 살아남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일반적인 분식점은 보통 개인이주로 하기 때문에 예전만큼 잘 보이지가 않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