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꽤장엄한코끼리
요즘에 반도체에 대한 노이즈가 많은거 같습니다
요즘에 반도체에 대한 노이즈가 많으면서 반도체 주가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사태 등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데 과연 수익성이 있는가를 의심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ai 발전에 뒤처지면 끝이라 미국 빅테크들의 투자가 멈출수 없다고 보거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가이던스는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고 실제 리포트에서도 투자가이던스가 더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수의 많은 리포트들도 28년까지 공급부족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주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 알고 있고 이미 아는 사실이며 주가도 작년 하반기부터 상반기까지 상당수 반영했고 새로운 모멘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무엇보다는 문제는 금리로 인해서 시장의 하락이 시작된것이며 바로 2002년 이후 10년물 금리가 사상최고치로 돌파하였고 그리고 시장의 가장 약한고리인 코어위브와 오라클이 문제입니다 둘다 회사채의 금리가 급등하고 있고 코어위브의 경우 올해만 하더라도 7~10%의 금리로 자본을 조달했지만 최근 회사채 금리가 15%를 넘어서면서 재무적 이슈가 생기고 이러다보니 이 약한고리들이 재무리스크와 투자가 집행되지 않을것 넘어서 파산우려까지 생기면서 시장의 급락세가 이어진것입니다.
즉 지금은 시장의 금리가 핵심이지 펀더멘탈이나 AI산업의 방향성에 대해서 크게 의심하거나 리포트에서도 이런 부정적인것보다는 긍정적인 코멘트가 더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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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아무래도 언급하신 그대로 반도체에 대한 노이즈가
상당히 시장에 많이 끼인 것으로 보여지기에
이런 경우 개인 투자자들은 결국 보수적으로 접근하셔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빅테크들은 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투자를 쉽게 멈추기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AI 투자가 계속된다는 것과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계속 오른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AI 반도체 수요 자체보다 막대한 투자금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크지만, 기업별 부채와 수익성에 따라 주가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AI 는 현재 패권 다툼 양상이라 AI 투자를 멈추긴 어렵습니다
그래도 새벽에 스페이스X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였고 그 중심에는 AI 매출이 있습니다
스페이스X 호실적 영향으로 오늘 국장 미장 다 반등 나오는 날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덕인 생각은 장기로는 우상향할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으로는 조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거시적으로 전쟁이슈가 있다고하는데 핵심은 경쟁이 과열되기 시작했다는 점과 아직까지도 상용화된 부분이 낮고 파산기업들이 넘쳐나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은 개미털기위해서라도 한두차례정도는 더 크게 쏟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산타랠리와 중간선거로 조금은 반등의기미가 보이나 앞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미스가 있을 것으로 보고있으며 매출은 높더라도 주주환원까지 강요당하는만큼 영업이익부분에서 성장속도가 매우 느릴 것으로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빅 테크 기업 간에 AI 주도권 싸움은 기업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서 장기적인 투자가 멈추긴 어렵지만 최근 코어 위브 사태처럼 빚으로 GP U를 사서 빌려주던 기업들의 재무 리스크가 터지면서 시장이 투자 대비 실제 수익성을 냉정하게 따지기 시작한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지만,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계속 상승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최근에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와 함께 과잉투자 우려, 높은 기업가치 부담 등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는 만큼 향후 실제 수익 창출 여부가 중요합니다. 코어위브처럼 차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금리와 자금 조달 환경에도 민감합니다. 따라서 AI 산업의 장기 성장성과 단기 주가 흐름은 구분해서 판단하고, 실적과 현금흐름을 확인하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