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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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많이 빠지는데 펀더멘탈에는 지장 없는거겠죠?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근 반도체 주들이 폭락을 방불케하는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중국 메모리업체 등이 따라온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하락폭이 너무 커서 버티기가 힘드네요ㅠ 올라.. 오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주의 하락이 기업의 펀더멘탈 악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ai 서버용 수요와 메모리 업황이 견조하다면 주가 회복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적 전망과 메모리 가격, 주요 고객사의 투자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속상하시겠지만, 반도체 회사의 진짜 실력이나 미래 가치가 한순간에 사라진 것은 아니랍니다 공포스러운 시기가 지나고 나면 다시 힘을 내서 제자리를 찾아갈 테니 조금만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펀더멘탈이 나간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가 반도체를 통해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이 무리하게 과투자를 받았는데 이게 상품화되어 팔리지 않아 파산이 는다는 점입니다. 이런데다 트럼프 때문에 국채금리 뛰고 유가상승하면 기업들은 더 어렵게되어 결과적으로 반도체가 공급과잉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산타랠리때 그래도 다시금 반등이 올텐데 어지간하면 비중을 정리하시어 현금비중을 높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기로 삼전닉스 주가가 바로 올라오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신메모리와의 반도체 기술력은 2-3년은 차이가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6영업일 연속 하락했고 하락폭도 크니 단기 반등이 나올 자리긴 합니다

    사실 이럴때 사라고 현금 비중 유지하는게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게 주식투자 같습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위기 극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로리 수요와 실적 개선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고 메모리 반도체 실적 자체는 탄탄한 펀더멘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적과 별개로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금리,환율 변동,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수급 이탈 때문에 주가가 과도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업황의 근본적인 체력이 훼손된것이 아니라면 시장 심리가 안정되고 실적 가시성이 다시 부각될때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가게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일단 주가가 많이 좋지 못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SK 하이닉스도 삼성전자도 좋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기업의 펀더멘털인 반도체 사업 자체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주들의 가파른 주가 급락은 기업 자체의 기초체력이 무너진 게 아니고, 세계적인 매크로 불확실성의 증가와 중국의 추격 경계감,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수급 이탈 등 여러 투자 심리 악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펀더멘탈에는 지장이 없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중장기적인 경쟁력과 실적 추이를 분석하며 차분하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