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번에 석유공사에서 90만 배럴을 해외에 판매한 것이 걸렸다고 하는데 이걸 왜 이제 발견하게 된 건지, 그리고 이걸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궁금해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직업
장애인활동보조사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한국에 비축유가 있단 걸 이번에 이란이 벌인 전쟁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국가 비상사태에서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석유공사라는 곳이 해외에 판매했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것도 정말 어이없게도 유투브에 릴스로 봤죠.
안그래도 차 운전하면서 기름값이 너무 높아져 민감한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그동안 이 해외판매를 모르고 있던 정부도 그렇고,
만일 전쟁이 발발하지 않아 계속해서 이 사태가 진행되었다면 누군가 판매한 금액을 착복했다는 이야기도 되잖아요.
한국은 북한과 전쟁을 중단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서도 문제가 엮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정말 궁금한 걸 묻자면
1. 해외로 판매했다고 나오던데 언제 어디에 판매를 한 걸까요?
2. 이러한 복잡한 문제가 여기 석유공사만 벌어진게 아니라 다른 LH같은 건설사 같은 모든 공기업들이
문제가 있는데 썪이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이를 감찰을 전부 돌려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3. 마지막으로 만일 이와 같은 감사를 통해서 석유공사가 문제가 있다고 발표가 된다고 하면
정말 책임은 누가 지는 것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어떻게 이뤄지는지가 궁금해지네요.
속시원한 답변을 누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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