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그동안 신체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과학적으로 실험하는 경우는 많았던 거같습니다. 정신과나 가정의학과, 그외 신경과 관련 전문의들이 뇌파검사 및 각종 호르몬 검사등을 통해 사랑의 감정을 느꼈을 때 신체변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연구하였고 ,그결과 사랑을 하였을 때 도파민, 옥시토신, 엔돌핀등의 물질이 평소보다 더 많이 분배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즉, 이성적인 사고로써 인식하기보다는 흥분이나 감성적인 상태에서 순간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개 됩니다. 즉, 이러한 선택이 이후 발생한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고, 잘못된 선택의 결과가 나올 경우 결국 그 책임은 스스로가 부담하기 떄문에 결과치가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면 당연히 본인의 삶도 방향이 달라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